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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 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 1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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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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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기   불교공뉴스   오노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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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문화] (사)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회장 이준설)는 15일 호텔 선샤인 에서 협회 창립 1주년 기념행사와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 했다.

이 자리에는 이진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박성호 충북도청 담당관,배성의 충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 센터장(공주대교수),오노균 충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 부센터장(충북대협력교수),반기민 농촌활성화연구소장,장우석 충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 상임연구원, (주)메모리얼 김용준 대표,김종훈 전)충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 사무국장외 전국시.도 지부장,회원등이 참석 했다.

이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창립 기념행사는 주인상 사무총장의 경과보고,이경애 부회장의 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 사명선언문 낭독순으로 진행 됐다.

이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협회가 창립된지 한돐이 되어 감회가 깊다. 창립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신 정부와 활성화센터,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그동안 추진성과를 분석 하고 부족한점은 채워 나가면서 희망찬 미래를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진 농식품부 사무관은 “지금 농촌은 시대적 약자로 볼 수 있다.진심으로 농촌주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현장에 나서야 한다. 여러분들의 헌신과 배려는 농촌의 부족한 부문을 채울것이다.무엇보다 농촌을 이해하고 틀에 박힌 사고를 갖어서는 않되며 어렵더라도 농촌주민을 위해 한신적 노력을 부탁 한다. 부단한 노력으로 농촌을 이해 하고,전문가가 되어 농촌개발사업의 성공전략에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센터장은“사단법인의 역할을 충분히 이해하고 농촌의 현실과 정확한 방향성을 제시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이를 위하여 부단한 노력이 요구 된다”고 했다.

오부센터장은 “한국 농어촌퍼실리테이터 협회 출범 1주년을 축하 하고 이준설 회장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농촌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헌신 하시는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 한다.”며 축하 했다.
이회장은 협회 창립에 공헌이 큰 충남,북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에게 감사패를 수여 했다.

한편 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 사명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농산어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회원의 역량과 위상강화, 그리고 관련단체와의 정보교류와 소통을 원활히 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사회적 자본형성에 기여함을 사명으로 한다.
하나. 우리는 농산어촌 발전에 전문가로서 소신을 가지고 소통증진의 역할을 수행한다.
하나. 우리는 어떠한 난관에 부딪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
하나. 우리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더불어 잘 사는 농산어촌이 한 가족 공동체를 이룩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도·농간 교류를 통하여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마을을 잘 가꾸고 환경을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도록 노력한다.
우리는 나눔·협동·배려를 통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며 행복한 농산어촌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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